BTS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선의 버터이야기. "버터" 라는 말은 그리스어인 " 보우티론 " 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"부티룸"이라는 게르만어를 걸처서 유래되었다. ( 소, 치즈 ) 를 의미하는 ( 보우스(소) + 티로스 (치즈) ) 의 구성이거나, 또 다른 언어 스키타이어에서 유래한 것일 수도 있다. 다른 설명없이는 스프레드의 유제품을 가르키지만, 견과류로 만든 아몬드 버터나, 땅콩 버터도 가르키며 실온에 고체로 있는 지방제품들도 버터라고 부른다. 조선시대, 그 이전에도 버터가 존재하긴 했는데 수유(酥油) 로 불렸다. 조선시대 버터이야기 - 버터는 서양에서 건너온 낙농업제품이며 국산화는 1986년 무렵부터 시작되었다. 조선시대와 조선시대이전에도 버터는 존재했지만, 너무 귀한음식이라 일반인들이 거희 볼 수 없는 음식이었다. 조선시대에는 버터는 임금.. 더보기 이전 1 다음